'바프 공개' 박나래 "4개월간 약속도 못 잡아…많은 일 있었다" [전문]

'바프 공개' 박나래 "4개월간 약속도 못 잡아…많은 일 있었다" [전문]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팜유즈’ 바디프로필 발표를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21일 박나래는 “드디어 바디 프로필. 아니 팜유 바디 발표회. 4개월 간 부끄러워 준비한단 말도 못하고 약속도 못잡고.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주 ‘나혼자산다’에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팜유 바디 그냥 에브리받. 바디프로필 놉. 그냥 바디 발표회”라며 거창한 바디 프로필 촬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21일 GQ코리아와 FILA 언더웨어 측은 “지금 이 화보를 본 모든 분들. 두 눈을 의심하고 계시죠. 약 4개월 동안 준비한 바디 프로필. 팜유즈의 피 땀 눈물이 담긴 그 화보 맞습니다”라며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바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팜유 바디 프로필 촬영은 지난해 열린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이장우의 선언으 시작됐다. 4개월 동안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오는 26일 공개 예정이다.

이하 박나래 전문

드디어 바디프로필 ..아니 팜유바디발표회..

4개월 간 부끄러워 바프 준비한단 말도 못하고

약속도 못잡고 …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주 나혼자산다에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팜유 바디 그냥 에브리바디

바디프로필 놉 그냥 바디발표회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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