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네이마르, 남자와 그거 하다가 걸려… 동성애 폭로 나왔습니다

PSG 네이마르, 남자와 그거 하다가 걸려… 동성애 폭로 나왔습니다

 


유명 축구선수 네이마르 남성과 관계 맺었다는 폭로 이어져


유명 축구선수 네이마르가 남성과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 중이다. 31일 브라질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  소피아 바클레이는  실명으로 브라질 방송에서 네이마르의 동성애 의혹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소피아 바클레이에 의하면 네이마르가 코로나 시기 당시에 비밀 파티에서 동성애를 즐겼다는 것.



남미서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바클레이는 브라질 TV프로그램 ‘츄핌’에 출연해서 “네이마르는 코로나 시기 비밀리에 파티를 열었다. 그 파티에서 그는 한 남성과 잠자리를 가졌다”라면서 “해당 남성은 세 아이를 가진 브라질의 유명 서퍼 페드로 스쿠비”라고 말했다.

바클레이는 “네이마르는 스쿠비와 성관계를 가진 이후 여성들을 불러서 함께 즐겼다. 그는 비밀 파티의 참석자들에게 휴대폰을 압수하도록 강요했다”라면서 “심지어 그는 기밀 유지 계약에 서명할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나는 서명에 저항했기에 진실을 말하겠다”고 폭로 경위를 밝혔다.

네이마르 남성과 관계 맺었다는 소식에 팬들 수 많은 댓글 쇄도


한편 네이마르는 축구 클럽 파리 생제르망을 대표하는 선수다. 현재 이외 파리 생제르망의 주력 선수인 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가 이적을 한 상황, 잔류가 유력한 상태다. 네이마르는 그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 바르셀로나 복귀설 등이 나왔으나 메디컬 테스트에서 완전한 몸상태가 아니라며 이 같은 이적설은 허위라고 전했다.

이에 더불어 이번 동성애 이슈와 관련해서는 딱히 추가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관계자는 이번 비판은 그의 축구 내적인 부분이 아니다”라면서 “사생활 폭로에 휘말린 네이마르는 특별한 대응 없이 PSG와 투어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현재 네이마르의 동성애 의혹에 “강인이도 조심해야겠”, “게이마르 게이게이야…”, “이제 여자를 넘어 남자까지 넘보려는 네이마르”, “은근히 파리 생제르망에서 게이들이 많이 나오는 듯” 등등 수 많은 댓글이 달렸다.


네이마르 연합뉴스

본명: 네이마르 다 시우바 산투스 주니오르

출생: 1992년 2월 5일 (31세), 상파울루주 모지다스크루지스

국적: 브라질

신체: 키 175cm, 체중: 68kg

포지션: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주발: 오른발 (양발)

등번호: 10, 브라질 대표팀, 파리 생제르맹 FC

박지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유튜브 ‘파리 생제르망’,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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