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팔고 시계팔아서 키웠는데 먹고 튀어?...피프티피프티 사태 총정리

차팔고 시계팔아서 키웠는데 먹고 튀어?...피프티피프티 사태 총정리


(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박혜성 기자 =  "SM 매각사태 벌어졌을 때보다 더 크게 번질 거 같습니다. 이번 사태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K-POP의 상도덕이 없어질 수도 있어요"

인지웅 전 아이돌 트레이너는 이번 피프티피프티 사건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름값은 얻었지만 수익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템퍼링이 일어났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볼 수 있다"며 "중소기획사라서 일어날 수 있던 일"이라고 말했는데요.

인지웅 씨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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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팔고 시계팔아서 키웠는데 먹고 튀어?...피프티피프티 사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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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온라인 커뮤니티 여론 대통합을 이뤄내기도 힘든데... 대표님이 꼭 이기셔서 정의가 승리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잘해주면서 키운다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그만큼 비용이 많이 나가는데.. 저런 철딱서니 없는 것들이 알려나? 위기가 기회가 되는 세상입니다. 대표님 응원할게요.

수차례 영상을 보아도 정말 화가 나네요!
무지한 일반인이 들어도 옳고 그름이 확실해 지는데... 대표님 참! 맘이 너무 아프셨겠어요! 시대를 잘만나고 사람을 잘만나서 잘 된걸줄도 모르고...
K-Pop의 과거와 미래를 위해서라도 확실하게 매듭짖고 넘어가고, 깔끔히 정리하고 다신 이런 인성이 모자란 아이돌이 나오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다시는 이러한 대표님이 나오시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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