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경기도 치사율 40% 넘어가는 피부 괴사 질병 집단 퍼지는 중

실시간 경기도 치사율 40% 넘어가는 피부 괴사 질병 집단 퍼지는 중

 

경기도 장애인 시설 치사율 40% 에 달하는 피부 괴사 질병 집단 발병

집단 피부 괴사

치사율 40%에 달하는 최악의 피부 괴사 질병이 경기도 주민들 사이에서 집단 발병한 것으로 확인돼 도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기도 안성시 장애인시설 입소자들에게 최대 치사율 40%에 이르는 괴사성 근막염이 집단 발병해 지자체가 현장 조사에 나섰다.

경기 안성시와 시의회 등 관계 기관은 입소자 보호자 신고를 접수하고 어제(5일) 시설을 둘러보고 입소자의 퇴소 의사를 묻는 긴급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경기도 장애인 시설

앞서 안성시는 30여 명이 입소한 해당 시설에서 지난해 1월부터 1년 동안 괴사성 근막염이 11차례 발병했다고 밝혔다.

괴사성 근막염은 균이 피부 조직과 장기에 빠른 속도로 침투해 치사율이 최대 40%에 이르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지난달, 경기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입소자 집단감염 과정에 시설 측이 관리 책임을 다하지 않은 점이 있다고 판단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경기도 장애인 시설 피부

지난 2005년 운영을 시작한 시설은 지난달 긴급 이사회를 열어 자진 폐지를 결정하고, 이를 지자체에 신고했다.

김주영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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